컴퓨터를 하루 종일 보는 직업이라 눈이 늘 뻑뻑한 편입니다. 안경이 너무 불편해서 이번에 라섹을 진지하게 고민하고 있어요. 검사부터 받아보려고 하는데 수술 후에 건조증이 더 심해질까봐 그게 가장 걱정입니다. 저처럼 모니터 많이 보시는 분들 중에서 수술하고 관리 잘하고 계신 분 있으신가요? 인공눈물 자주 넣는 것 말고 다른 꿀팁이 있는지 궁금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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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3
익
익명2026-07-15
라섹한 지 반년 정도 되었는데 초반에는 가습기를 항상 켜두고 살았어요. 일할 때 의식적으로 눈을 자주 깜빡여주는 게 생각보다 엄청 중요합니다.
익
익명2026-07-15
저도 모니터 하루 종일 보는데 수술 초반 한두 달만 고생하고 그 뒤로는 신세계예요. 무방부제 인공눈물 아끼지 말고 듬뿍 넣어주세요.
익
익명2026-07-15
늦은 나이에 했는데 건조증은 시간이 지나면서 서서히 좋아집니다. 너무 걱정 마시고 검사 먼저 꼼꼼하게 받아보시는 걸 추천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