임플란트 해야 해서, 회사 근처고 가려 하는데, 강남역 근처 괜찮은 치과 있나요? 신논현역도 괜찮을거 같아요~ 치과 추천 부탁 드려요~
이번 주말에 비 진짜 많이 온다고 해서 강제로 집콕 예약이에요. 마침 어제 월치료 다녀와서 이가 뻐근하기도 한데 차라리 잘됐다 싶어요. 비 소리 들으면서 시원하게 에어컨 틀어놓고 맛있는 죽이나 끓여 먹으려고요. 교정 시작하고 나서는 날씨 흐리거나 몸 찌푸둥할 때 이도 더 신경 쓰이는 느낌인데 저만 그런가요? 다들 이번 주말 장마철에 어떻게 보내실 계획인가요? 맛있는 소화 잘되는 레시피 있으면 추천 좀 해주세요.